2009/06/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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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090622n09597?mid=n0411
동물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그렇게들 말하죠
오로지 본능에 따라 배고플때 먹고, 자고싶을때 자는 것이라고.
그와 다르게 사람들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하죠.
거기에 따라서 서로들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을 하고, 규범을 만들고 사회생활을 한다고 말이죠.
하지만 저는 집에 개를 키우기때문에 그런것으로 사람과 동물(짐승)을 구분하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트랙백 걸어놓은 기사를 보면 제 말에 어느정도 동의를 하실겁니다.
'꿈보다 해몽'이라고 보는사람이 어떻게 그 상황을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볼 수도 있지만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짐승인 개가 과연 그 불속에서 자그만 동생개를 안고 있을이유가 뭘까요.
잡아먹으려고? 뜨거운불길이 등뒤에서 덥치고있는데 더 뜨겁게해서 빨리죽이려고하는걸까요?
불난줄 모르고 자고있다가 구출되었을수도 있겟죠.
아무튼 정말 특이한경우이기때문에 뉴스에 나온것이고, 다른개들은 아마 그저 뜨거워서 살려고 뛰어다니다가 방법을 못찾고 그냥 죽었을껍니다.
구출해준 타이밍도 좋았고 그랬지만.. 아무튼 자기혼자 살려고 아둥바둥거린거는 아닌게 확실하네요.
자기만 잘 되려고 아둥바둥 주위사람들에게 본의아니게든 고의적으로든 계획적으로든 상처를 주는 우리보다는 순수한거 같네요
동물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그렇게들 말하죠
오로지 본능에 따라 배고플때 먹고, 자고싶을때 자는 것이라고.
그와 다르게 사람들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하죠.
거기에 따라서 서로들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을 하고, 규범을 만들고 사회생활을 한다고 말이죠.
하지만 저는 집에 개를 키우기때문에 그런것으로 사람과 동물(짐승)을 구분하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트랙백 걸어놓은 기사를 보면 제 말에 어느정도 동의를 하실겁니다.
'꿈보다 해몽'이라고 보는사람이 어떻게 그 상황을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볼 수도 있지만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짐승인 개가 과연 그 불속에서 자그만 동생개를 안고 있을이유가 뭘까요.
잡아먹으려고? 뜨거운불길이 등뒤에서 덥치고있는데 더 뜨겁게해서 빨리죽이려고하는걸까요?
불난줄 모르고 자고있다가 구출되었을수도 있겟죠.
아무튼 정말 특이한경우이기때문에 뉴스에 나온것이고, 다른개들은 아마 그저 뜨거워서 살려고 뛰어다니다가 방법을 못찾고 그냥 죽었을껍니다.
구출해준 타이밍도 좋았고 그랬지만.. 아무튼 자기혼자 살려고 아둥바둥거린거는 아닌게 확실하네요.
자기만 잘 되려고 아둥바둥 주위사람들에게 본의아니게든 고의적으로든 계획적으로든 상처를 주는 우리보다는 순수한거 같네요